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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합격' 여주시 여흥동 자매

기사승인 2019.05.02  13: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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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지·김설화 씨 '홀어머니' 위한 최고의 효도

여주시 중앙동 상2통 이금순 여사(전주 이씨 여주시분원 여성회원)의 둘째 김미지 양과 셋째 김설화양 자매가 전북대 로스쿨을 나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지난 2월 22일 학위를 수여받고 변호사 시험에 응시하여 지난달 26일 둘 모두 합격됐다.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김미지 양과 김설화 양 <사진=전주 이씨 여주시분원>

이처럼 자매가 나란히 합격 통보되자 전주이씨 여주분원 이용재 분원장이 축하 현수막을 게시하고 여주시 상2통 주민들이 현수막을 게시하여 축하를 해주 는 등 축하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어 여주시에서 잔잔한 감동이 싹트고 있다.

특히 이들 자매는 철도청에 다이던 아버지 김영수씨가 지난 4년전 갑자기 급사로 떠나면서 엄마를 생각하며 공부한 끝에 값진 합격을 하여 눈길을 끈다.

이영일 기자 lee01@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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