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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배곧신도시, 대형 재팬타운 들어서

기사승인 2019.02.18  17: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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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현지 유명 맛집 20여 점포 입점 협약식

내달 배곧신도시에 일본 현지서나 맛볼 수 있는 유명한 음식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시흥시 배곧신도시 배곧헤리움 어반크로스 요식업 입점 협약식 <사진 독자제공>

시흥시 배곧신도시 배곧헤리움 어반크로스에 재팬타운 유치를 위한 일본 G&t Inc 프랜차이즈 본부와 부동산 메카 김종민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2일 인천 논현동소재 라마다 호텔 비즈니스센타에서 요식업 입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일본 오사카에서 영업 중인 유명 음식점 20여개 점포를 1차로 유치하고 점차적으로 늘려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올해 3월 중에 2차로 30여개의 유명 음식점과 새로운 업종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고, 한국에 일본 현지인이 직접 운영하는 일본 최고의 맛집 음식점들을 입점시킴으로써 명실상부한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대형 재팬타운이 국내최초로 들어서게 된다.

아울러 재팬타운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배곧헤리움의 시행사인 (주)힘찬건설과 분양대행사 (주)티에이도시종합건축이 함께 힘을 모아 배곧신도시와 배곧헤리움 상업시설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이뤄낸 성과다.

특히 요즘처럼 어려운 불경기속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기업이 힘을 보태 이루어낸 성과로 배곧주민들에게 커다란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부동산 메카 김종민 대표는 “재팬타운 유치를 위해 일본 오사카에 수차례 방문을 마다 않고 고군분투해 힘들게 맺은 결실이다” 면서 “오늘날 한일관계가 우호적인 관계가 아닌 작금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루어낸 성과였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어 “시흥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배곧신도시가 요식업을 필두로 명실상부한 일본의 대표 먹거리, 볼거리, 쇼핑 등이 함께 어우러진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근식 기자 pgs@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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