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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발로 뛰는 시정…활기찬 도시 건설

기사승인 2019.02.18  17: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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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원 시장, 시민과의 대화…청년 20명 천안서 벤치마킹

박승원 광명시장은 철산 3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제공=광명시청>

광명시가 발로 뛰는 시정활동을 통해 활기찬 도시를 건설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8일 철산3동과 하안 1동을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으로 민선7기에 추진할 주요사업과 도로·철도 계획, 교육·평생학습·복지·안전·문화·체육·일자리·경제 분야의 생활공감 정책에 대해 직접 설명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주민들은 재건축공사현장 민원관련 대책, 먼지털이기 설치, 경로당 시설 개선, 노후 방음벽 교체, 생활터전 주변 녹지대 정비, 도로 포장 등 생활불편 사항을 토로했다. 이에 박 시장은 각 사안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최단기간 내 조치하겠다며 적극적으로 답변했다. 또한 박 시장은 철산12단지 경로당 시설개선 민원과 관련해서 이번주 내에 내용을 검토하고 직접 찾아가서 결과를 설명하겠다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에 앞서 17일 광명시는 광명청년 20명과 함께 광명시에 적합한 도시재생 구축을 위해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도시재생지역 일대를 방문했다. 도시재생지역 중 천안은 상인과 청년, 천안시가 함께 공유해 원도심 내 문화 특화지역 조성, 청년몰 사업으로 사람들이 돌아오고 있는 지역이다. 

이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충남 콘텐츠코리아 랩, 문화 거점 공간인 아트큐브, 청년이 운영 중인 전시관, 청년공작소, 청년 공연장, 동남구청사 복합개발 현장을 방문하고 천안청년들과 천안공무원들과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시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에 따라 뉴딜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이 확정 추진 중인 너부대 도시재생사업을 포함해 총 8개 구역을 도시재생 활성화구역으로 지정했다. 도시재생전문가와 청년이 함께 참여해 원도심이 활력 있고 주민 삶의 질이 개선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오재호 기자 ojh@1gan.co.rk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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