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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해 연수구의회 의장 및 의회 의원들 제4회 학습도시 국제회의 참가

기사승인 2019.10.06  09: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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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와 평생학습 확산 위해

인천 연수구의회는 김성해 의장과 일부 의원들이 제4회 학습도시 국제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남미로 국외공무여행을 다녀왔다고 6일 밝혔다.
  
일정은 지난 달 25일부터 7박 11일이다.
  
의원들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와 평생학습의 국제적 확산을 위해 남미 평생학습 주요도시를 방문했다.
  
먼저 지난 달 26일부터 3일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빌라마리아에서 국가·시 교육관계자 및 빌라마리아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평생학습 도시의 구축과 운영에 관해 논의했다.
  
이어 1일부터 3일간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린 제4회 학습도시 국제회의에 참가해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한 효과적인 평생학습 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 자리에서는 다양한 포럼과 현장방문을 통해 평생학습 도시 구축을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오산시, 서울 서대문구 등과 함께 남미 국가들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연수구는 지난해 8월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 네트워크(이하 GNLC) 회원 도시로 선정돼 올초 ‘유네스코 GNLC 연수구 골든하버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대표단은 김성해 의장과 고남석 구청장, 이은수 의원, 정태숙 의원 등 8명으로 구성됐다.
  
김성해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수렴한 다양한 평생학습 도시의 우수 사례들을 구정에 접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해 의장(오른쪽) 등 대표단이 제4회 학습도시 국제회의 참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 연수구의회>

김종환 기자 cnc4886@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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