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제4회 전국대학가요제‥제4회 부천전국버스킹대회

기사승인 2019.08.22  18:50:54

공유
default_news_ad2

- 장덕천 시장 “부천만의 특별-안전한 축제로 자리 잡는다”

부천시가 시민들의 귀를 호강시켜 줄 축제를 준비했다.

29일부터 31일까지 소통의 광장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제4회 전국대학가요제(예선)와 제4회 부천전국버스킹대회가 열린다.

부천역 마루광장에 모여 젊음 200% 충전해보는건 어떨까?

◇  뮤지션의 톡톡 튀는 음악 제4회 전국대학가요제

부천시는 내달 21일 마루광장에서 전국대학가요제를 개최한다. <사진=부천시>

29일 오후 6시부터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제4회 전국대학가요제 예선전을 진행한다. 올해에는 전국 각 대학에서 200여 개 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사전심사를 통과한 45개 팀이 이 날 마루광장에서 각자의 개성 뚜렷한 창작 음악을 관객에게 선보이며 이중 12개 팀만이 본선에 진출한다.   

응원하고 싶은 팀과 다시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내달 21일 오후 7시에 다시 마루광장으로 가자. 3주간 기량을 더욱 갈고 닦은 12개 팀이 깊어가는 가을밤에 어울리는 주옥같은 노래로 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귀를 호강시킬 예정이다.

대상 700만원을 포함해 총 상금 1천400만원이 걸린 이번 가요제에서는 1994년 제18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한철 밴드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전국대학가요제는 2016년에 부천에서 화려하게 부활하여 매년 전국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 버스커들의 다채로운 보이스! 제4회 부천전국버스킹대회

30~31일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부천전국버스킹대회가 열린다. <사진=부천시>

30일, 31일 양일간 제4회 부천전국버스킹대회가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만큼 전국 버스커들의 관심도 더욱 뜨겁다.

전국 361팀 1천15명이 이번 대회에 지원했다. 참가기준을 길거리 공연이 가능한 누구에게나 개방함으로써 참여도와 관심도를 높였다. 361개 팀 중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45개 팀만이 30일 오후 6시부터 예선 경연을 펼친다. 

31일 오후 7시에는 3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이 마루광장 무대에 올라 총 상금 800만 원을 두고 겨룬다. 슈퍼스타K 시즌 4에서 TOP4까지 올랐으며 ‘꿀성대’라는 별명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홍대광이 축하공연을 한다.

시는 역대 수상자 중 음반제작을 희망하는 팀에게 음반제작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의 대표 문화광장인 마루광장에 전국의 끼 많고 재능 있는 사람들이 총집합해 멋진 공연을 펼치게 되어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올해 4회째를 맞이한 부천전국버스킹대회와 대학가요제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부천만의 특별한 축제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4회 전국대학가요제와 제4회 부천전국버스킹대회는 부천시가 주최하고 서울신학대학교가 주관하며 기타의 거장 함춘호 서울신학대학교 주임교수가 총괄을 맡아 진행한다.

시는 전국대회 규모의 문화행사가 원만히 개최될 수 있도록 경찰·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협조부서와 함께 안전한 행사진행 등을 위한 행정지원 보고회를 개최, 행사추진 사항을 정기 점검하여 시민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성열 기자 kangsy5400@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