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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부품 생산공장서 염산 누출사고..5명 병원이송

기사승인 2019.08.17  1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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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전자부품 생산공장에서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인천시 서구 원창동 한 전자부품 생산공장에서 약 100L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공장 근로자 5명이 염산가스를 흡입하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사진제공 = 인천서부소방서>

17일 인천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8분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 한 전자부품 생산공장에서 약 100L 염산이 누출됐다.

이 사고로 공장근로자 A씨(48)씨 등 5명이 염산가스를 흡입해 소방당국의 응급조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공장 직원 10여 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관계자는 "공장 옥상에 설치된 염산탱크와 연결된 배관에서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홍성은 기자 hongssabba@naver.com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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