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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국제포켓볼페스티벌 ‘화합의 축제’로 승화

기사승인 2019.07.22  18: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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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부 강석구 우승, 여자부 현지원 우승 축배

스포츠를 통해 문화적, 예술적 콘텐츠임을 증명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키는 경제적 효과와 새로운 국제도시 평택을 알리는 ‘2019 평택국제포켓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폐막됐다.

‘2019 평택국제포켓볼페스티벌’이 20일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개막식과 함께 대회 이틀째를 맞았다. 사진은 개막식에서 선수대표 남·녀 2인이 평택시체육회장인 정장선 시장 앞에 선서를 하고 대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동훈 기자>

이번 페스티벌은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주한미군·외국인 등 300여 명이 대회에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겼고 평택시민·관광객들은 스포츠와 공연을 보며 축제를 빛냈다.

5개 종목으로 나눠 치러진 이번 경기에서 챌린져 남자개인전(9선승제)에서 강석구(안산)가 서성호(부천)를 꺾고 우승했으며 7선승제로 치러진 챌린져 여자개인전에서는 현지원(화성)이 김혜영(성남)을 5게임 앞서며 우승했다.

또한, 8볼(5점이하) 동호인 대회에서는 벡이 어밀을 2점 앞서 우승트로피를 들었고 9볼(6점이상) 동호인 게임에서는 민상선이 최재훈을 4대 1로 이겨 우승했다.

애니콜 초등부에서는 이주민(서울상일초)이 최환영(화원초)을 15대 9로 앞서 최종 우승했다.

한편 20일 오후 7시30분부터는 신장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아나운서 박미정과 가수 김보경, 우주비행랩퍼 김승민 외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공연이 펼쳐져 대회를 고조시켰다.

‘2019 평택국제포켓볼페스티벌’이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5개 종목에 3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스릴 있는 경기를 치렀다. 사진은 7선승제로 치러진 챌린져 여자개인전 경기이다. <사진=신동훈 기자>

대회를 주관한 평택시당구연맹 회장 김명도는 “3일간 열린 이번 페스티벌로 포켓볼문화가 더욱 활성화됨은 물론이고 포켓볼 동호인들 간 화합하는 큰 축제가 됐으며 아울러 국제도시 브랜드 만들기에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졌다. 또한 내년 대회는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화합의 축제를 지향하고 명품 송탄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페스티벌로 승화시키겠다”고 대회 결과의 소감을 밝혔다.

신동훈 기자 sdh@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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