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인천 강화군, 왕골공예품 경진대회 심사결과 발표…최우수상에 김선희 씨 ‘희소식’ 선정

기사승인 2019.07.17  15:41:58

공유
default_news_ad2

강화군은 ‘제30회 왕골공예품 경진대회’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실시해 최우수작 포함 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왕골공예품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작 ‘희소식 <사진=인천 강화군청>

이번 대회에 접수된 작품은 모두 35점(화문석 13점, 화방석 3점, 소품 19점)으로 최우수상에는 색상과 디자인이 화려하고 세련됐다는 평가를 받은 김선희(화문석·길상면) 씨의 ‘희소식’이 영예를 안았다.

군은 오는 24일 송해면 화문석문화관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입상작은 다음달 15일까지 화문석문화관 1층 전시관에 전시된다.

한편, 지난 4일 개최된 제39회 인천시 공예품대전에서 강화군 작품이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비롯해 15개의 상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그중 13개의 작품이 왕골공예 작품이다.

유지남 기자 yjn@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