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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학교 벗어나 저자와 소통 자리 갖는다

기사승인 2019.05.22  1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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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교육청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 개최

오는 8월 31일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간호대학서
 
학생이 학교를 벗어나 저자와 책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2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8월 31일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간호대학에서 ‘2019 제6회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을 개최한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을 주제로 열리는 토론광장은 초청 작가 3명과 학생들이 만나 북토크, 질문과 답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책·독서·도서관 등의 동아리 모임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이 학교를 벗어나 저자와 책을 직접 만나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다.
주제도서는 허경 박사의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홍성수 교수의 ‘말이 칼이 될 때’, 은유 작가의 ‘다가오는 말들’ 등 3권이다.
이들 3명의 저자가 모두 초청돼 120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북토크, 저자별 강연, 주제질문 도출 및 순회 토론을 벌인다.
참가 대상은 인천 소재 고등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 등으로 지도교사 1명과 학생 4명이 1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총 30팀이 선정돼 운영되며 이달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교육체육과 독서진흥팀(032-420-845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토론광장은 고등학생 및 청소년 대상의 행사로 상호 협력형 비경쟁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종환 기자 kjh@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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