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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정책 세미나 열어

기사승인 2019.04.24  14: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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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활용 정책서비스 개발 필요"

4차 산업혁명 시대,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교하고 시의성 있는 정책서비스 개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은 23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성남시>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23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시장과 서울대학교 김세훈 교수 등 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어반랩 도시기획협동조합 기효성 대표는 성남시 산업공간 특성분석 결과를 반영한 성남시 산업공간 발전방향에 대하여 제시했다. 

두 번째 주제발제자 홍익대학교 이제승 교수는 국내외 도시들의 빅데이터 활용사례를 통해 도시 빅데이터의 중요성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개발 필요성을 지적했다. 이어서 ‘빅데이터 활용사례를 통한 성남시 활용방안’에 대하여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KT 윤혜정 빅데이터사업단장은 생활인구 데이터를 활용한 교통, 상권 활성화 등 정책개발 사례를 소개하고, 수요자 중심의 핵심서비스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흥원은 KT와 지난해 9월 20일, 업무협약을 맺고 데이터 기반의 지역연구와 정책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흥원 허익수 기획경영본부장은 “성남시의 미래준비를 위하여 우리시 특성에 맞는 산업정책 실천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도시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앞으로도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실천을 통해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도시로 성남의 디테일을 채워나겠다”고 말했다. 

정연무 기자 jongym@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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