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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농협 이기택 현조합장의 여유로운 4선 입성

기사승인 2019.03.14  13: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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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조합장선거에서 현조합장인 이기택 조합장이1204대 638로 이필영 후보에게 압도적인 표차이로 당선됬다.

이 조합장은 1957년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오산시 서동에서 3남매중 장남으로 태어나 1985년 3월 오산농협에 입사했고 2005년 3월 상무로 승진후 2006년 1월 26일 제12대 조합장에 당선, 2010년 1월 26일에는 단일후보로 제13대 조합장에 2선 2015년3월11일 제14대 3선후 제2회 전국 조합장 동시선거 도전장을 내 4선에 당선됐다.

이에 이기택 당선자는 "이번 4선에 당선돼 매우 기쁘다. 그동안 조합장으로 농업인들의 사랑과 열정을 받은 많큼 중책을 느낀다. 앞으로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 오산시 농업인들과 농협을 아껴주는 이들과 함께 민족은행으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여 전국에서 제일 가는 친절한농협,튼튼한농협,다시찾고싶은농협, 선도복지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김영진기자)

김영진 기자 dkkyj0120@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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