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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자원봉사연맹, 양평군에 '사랑의 라면' 500박스 전달

기사승인 2019.02.18  17: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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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은 15일, 양평군의 소외된 이웃들이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랑의 라면’ 500박스(1천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은 15일 양평군에 라면 500박스를 전달했다. <사진제공=양평군청>>

이날 전달식은 군 관계자와 읍·면 사회복지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건강관리센터 광장에서 실시됐다. 전달된 라면은 각 읍면 복지팀과 양평군청 무한돌봄통합센터, 양평군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이렇게 많은 물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어렵게 살아가는 분들게 잘 전달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은 1992년 설립된 선행 단체로 정부지원 없이 국민들의 나눔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천사무료급식소 운영, 결식아동 급식지원, 소년소녀가정 생필품 지원,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지구촌 빈민들을 위한 무료급식과 장학사업, 생필품 지원 등을 전개하며 국가공익과 사회공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영일 기자 lee01@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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